바람이 쉬어가는 자리 : 작은 블로그를 지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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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오랜만에 옷을 샀다 
작성일시 : 2008/07/02 23:32 | 분류 : 일상 | 태그 :

폴헴 CARE 캠패인 티셔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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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트윌벨트세트 5부카고바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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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옷을 샀다. 여름에 입을 옷이 마땅치 않았는데 이번에 옷을 잘 고른것 같다. 이번 여름 3달은 이 한벌로 버텨야겠다. 내일 해가 날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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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쉬어가기 
작성일시 : 2008/06/21 22:28 | 분류 : 일상




그래, 잠시 쉬어 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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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내가 티스토리 베타테스터가 되어야하는 이유 
작성일시 : 2008/06/16 00:56 | 분류 : 블로그 | 태그 : 베타테스터, 블로그, 티스토리

1) 자격조건
* 티스토리에 가입한지 3개월 이상인 블로그 : 첫 글이 1월 28일이니 3개월은 넘었습니다.
* 본인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작성한 글이 50개이상인 블로그 : 비밀글을 제외하면 64개 정도 됩니다.

2) 글 작성시 반드시 필요한 내용
*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: 운영체제는 윈도우 XP이며, 윈도우 인터넷 익스플로어 쓰고 있습니다.
*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: 댓글 알리미는 정말 블로그 역사상 길이 남을 기능입니다. 단발적인 댓글과 한 두번으로 끝나던 대화가 이 기능으로 인해서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.
*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 : 포스트를 작성할때의 화면과 발행했을 때의 화면이 다를 때 그렇습니다.
*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: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하하; 글이 너무 심심한 것 같아서 짤방한번 넣어 봤습니다. 음, 이렇다할만하게 "확" 띄는 이유는 없고, 단지 블로그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빨리 새로운 티스토리를 접해보고 싶을 뿐입니다.

이상 "내가 티스토리 베타테스터가 되어야하는 이유" 작성 포스트였습니다.
  멍멍이 ㅣ 예전에 썼던 이야기 
작성일시 : 2008/06/13 00:47 | 분류 : 글자 | 태그 : 멍멍이, 백구

모두가 백구라고 부르는 그놈, 진돗개가 있다(사실 진돗개인지 잡종인지는 확실하지 않다.). 항상 기분이 좋은 듯 나쁜 듯 슬픈듯 행복한 듯 알수 없는 표정을 하고 다니는 그 놈의 모습을 본다면 저절로 정이 가지 않을 수 없다. 멍한 그 표정, 중독되어버린다고 해야할까. 보일때마다 다가가서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배를 긁어 주었더니 이제 곧잘 아는체한다. 가까이가서 목덜미라도 좀 쓰다듬을라치면 금새 알아서 발라당 누워 눈을 지긋이 감고서는 목을 쭈욱빼고 행복한 꿈을 꾸는 듯한 표정을 짓는다.

"어이 거기 멋쟁이 아저씨. 내 배좀 긁어줘요. 어서요."

흡사 이런말을 하는 것같은 착각에 빠진다. 그러면 나는 또 그 모습이 귀여워 머리를 토닥여 주고 만다.

귀여운 멍멍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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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느낌 
작성일시 : 2008/06/11 23:40 | 분류 : 일상 | 태그 : 국중속의고독, 에드워드기본

나는 혼자 있을 때 가장 외롭지 않았다.
I was never less alone than when by myself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 - Edward Gibbon -



군중속의 고독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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